"일리우드 킵초게"는 2019년 비공식 세계최초로 2시간의 벽을 깬다 그는 2년후 베를린에서 2시간1분9초라는 세계기록을 세운다 하지만 1년후 같은 케냐국적의 킵툼이 2시간00분 35초로 세계기록을 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