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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태백의 한 야산에서 목 없는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지만 부패 상태가 심각해 신원 파악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태백경찰서와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9시께 태백시 문곡소도동 소롯골 인근 야산에서 버섯을 채취하던 주민이 부패한 시신을 발견해 소도파출소에 신고했다.

 

해당 지역은 함백산 기슭에 위치하고 있으며 소롯길 경로당에서 직선거리로 800m 이상 떨어진 외진 곳으로, 평소 사람의 발길이 거의 닿지 않는 곳이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형사팀과 함께 시신을 수습, 인근 병원으로 옮겨 정밀 감식과 신원 확인 작업에 착수했다. 하지만 시신은 심하게 부패된 상태였고, 특히 머리 부분이 온데간데 없이 사라져 신원 확인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현장을 목격한 주민은 “시신에서는 냄새가 나지 않았고, 뼈만 앙상하게 남은 상태였다”며 “머리 부분이 보이지 않아 야생동물에 의한 훼손 가능성도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시신은 두꺼운 겨울옷을 입고 장화를 신은 상태였으며, 뼈 상태로 미뤄 사망 후 상당한 시간이 경과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경찰은 DNA 분석과 실종자 대조를 진행 중이며, 조만간 전국 실종자 수배령을 내려 광범위한 신원 조회에 나설 방침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까지 수습된 시신에서는 신분증이나 지문조차 채취가 어려워 상태”라며 “철저한 과학 감식을 통해 신속한 신원 확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https://naver.me/GoimW9V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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