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 켜기소리 켜기 https://www.kyeonggi.com/article/201807130999248 해당 빌라는 주차 공간이 협소하여 평소에도 주차 시비가 빈번히 발생 하던 곳. 사건 당일, 가해 남성의 와이프 차량이 나가야 하는데 피해 남성 차량이 막고 있어서 못 빠져 나감. 그래서 가해자 일행이 피해 남성을 향해 주차를 왜 여기다 하냐고 항의. 피해 남성은 알겠다 그럼 우리 집 앞에 하겠다고 주차장 출입로를 막아버림. 그 후 저 상황인 듯. 좋아요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