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김명준의 뉴스파이터’의 간판 앵커 김명준이 8년간 진행하던 간판 프로그램에서 하차한다.
MBN은 최근 외주업체 직원을 상대로 한 간부의 성추행 사건으로 해당 인물을 해고한 바 있다.
MBN 측은 10일 김명준 앵커의 거취에 대해 "최근 보도된 불미스러운 사건의 당사자는 아니나, 관련 부서장으로서 책임을 지고 프로그램 진행에서 하차하기로 결정했다"며 "후임 앵커는 정해지는대로 알려드리겠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76405?sid=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