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란 이후에 대부분 재건되서 그렇지 불탄게 생각보다 더 많음
이후 궁궐 같은 건 재건하면서 화려함은 줄었어도 규모는 유지하거나 더 커졌는데 절은 대부분 규모가 크게 줄어듬

조선왕조실록 사고(짤은 오대산 사고, 임진왜란 땐 충주,성주,춘추관 사고가 불에 탐)

경주 불국사(임진왜란 전엔 건물이 80여동 2000칸이었다고 함)

대자암(태종이 세운 암자로 몽유도원도를 보관하던 곳이었으나 임진왜란 때 소실되어 원래 위치는 알 수 없음. 그리고 현재 몽유도원도는 일본에 있음)
그외에도 찾으면 한참 더 나올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