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by 드라이버 posted Feb 15, 2026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손책이 열네 살이 되던 해, 수양에 있는 원술을 찾아뵈러 갔다. 막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아 유비가 도착했고

손책은 곧장 자리를 뜨려 하였다. 그러자 원술이 말했다.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유비가 온 것이 너와 무슨 상관이냐?”


손책이 대답했다.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그렇지 않습니다. 영웅은 서로를 경계하는 법입니다.”


이 말을 하고는 곧장 밖으로 나가며

손책이 계단으로 막 내려가고 있을 때,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유비는 마침 계단으로 막 올라오고 있었다. 



그런데 유비는 손책이 영웅처럼 당당하게 걷는 모습을 보자

유비 또한 손책을 바라보며 손책이 지나갈 때 까지 더 이상 앞으로 나아가지 않았다고 한다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태평광기라는 북송시대에 나온 설화책에서 나온 일화라고 하는데



유비와 손책을 띄워주는 설화인듯 함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삼국지 손책과 유비가 서로를 의식했다는 설화


Articles

51 52 53 54 55 56 57 58 59 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