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 남아 있는 양녕대군의 흔적

by 미네랑워러 posted Feb 1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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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남아 있는 양녕대군의 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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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남아 있는 양녕대군의 흔적


서울에 남아 있는 양녕대군의 흔적



국사봉은 관악구 봉천동과 동작구 상도동의 경계에 있는 작은 동산으로, 1980년에 관악구에서 동작구를 분리할 때 기준이 되었던 곳입니다.

이곳에 국사봉터널이 있어 봉천동부터 강북까지를 엄청 빠른 시간에 이어 주죠

이곳에는 ‘지덕사‘라는 양녕대군의 묘가 있는데, 1912년에 후암동에서 이곳으로 옮겼습니다.

양녕대군은 세자 자리에서 내려온 후 자주 이곳에 올라 강 건너 사대문안 풍경을 보며 자주 임금인 동생을 걱정했다고 하는데, 이것이 ‘국사봉’이라는 이름의 유래가 되었습니다.







서울에 남아 있는 양녕대군의 흔적




1957년에는 양녕대군파 16대손인 이승만 대통령이 이곳에 참배하기도 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이곳은 양녕대군파 문중에 의해 관리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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