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 밀양시 소속 공무원 3명이 ''''''''''''''''''''''''''''''''마라톤 대회 활성화 방안 연구''''''''''''''''''''''''''''''''를 명목으로 세금 1,500만 원을 사용하여 6박 8일간 프랑스 파리 출장을 다녀왔으나, 실제로는 마라톤 참가 및 재즈 클럽, 박물관 관람 등을 했다는 것이 드러나 논란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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